질문하면, 데이터가 답합니다. 자연어 질문에서 분석 시나리오 추천, 데이터 검증을 거쳐 분석 기획 보고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분석 지원 시스템입니다.
데이터를 아는 사람만 분석하던 시대에서,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대로.
SQL이나 데이터 구조를 몰라도 됩니다. 담당자가 일상 업무 용어로 질문을 입력하면, 공공 도메인에 특화된 sLLM이 의도를 파악합니다. 첫 화면은 질문을 기다리기만 하지 않습니다. 부서에 맞는 분석 주제와 데이터 변화를 먼저 짚습니다.

막연한 질문이 구체적인 분석 주제로 바뀝니다. 지금 가진 데이터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시나리오와, 데이터를 보강하면 가능해지는 시나리오를 구분해 보여주고, 각 시나리오의 적합도 점수에는 근거가 따라붙습니다.

좋은 데이터가 좋은 분석을 만듭니다. 조직마다 다른 항목 이름을 표준 이름으로 자동 연결하고, 데이터셋을 연결할 기준 항목을 신뢰도와 함께 제안하며, 범정부 진단유형과 조직의 고유 규칙으로 품질을 점검한 뒤에야 분석으로 넘어갑니다.

앞 단계의 내용이 하나의 분석 기획 보고서로 정리됩니다. 분석 배경과 법적 근거, 사용 데이터셋과 품질 점수, 타부서 협조사항, 개인정보 처리 확인까지 담겨 나오며, HWP로 내려받아 기관의 문서 체계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InsightFinder는 처음부터 데이터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조직, 곧 공공기관·의료·금융·국방·제조·연구기관의 보안 환경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외부 인터넷 연결 없이 조직 내부에서 전 구간이 동작합니다. 도메인 특화 sLLM도 조직 내부에 설치되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분석 결과에 근거가 따라붙고, 개인정보 처리를 포함한 주요 결정은 감사 기록으로 보관됩니다.
AI는 제안하고, 확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컬럼 매핑, 개인정보 처리, 보고서 내용 모두 담당자 확인을 거칩니다.